사단법인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사랑나눔단(이사장 이석우)은 제103회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지역 내 17개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500명에게 어린이날 선물을 전달하는 ‘사랑 나눔 행사’를 펼쳤다.(사진)
이번 행사는 어린이를 옳고 아름답고 슬기로우며, 씩씩하게 자라도록 하기 위하여 정한 어린이날에 조금이나마 기쁨을 주기 위해 사랑나눔단의 따뜻한 사랑과 정성을 다하여 관내 지역아동센터 17개소에 직접 전달했다.
이석우 사랑나눔단 이사장은“어린이날 103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인 만큼, 어린이가 행복하고 즐거운 날이 되었으면 좋겠다. 3일 시청광장에서 펼쳐지는 다채로운 행사를 통하여 마음껏 즐기고 뛰어놀 수 있는 어린이날이 되었으면 한다.”라며 “이번 행사가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 줄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사랑나눔단도 지역 내 으뜸가는 봉사단체로 어려운 이웃과 어린이를 보살피는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수행하여 지역공동체의 삶의 질이 향상되고 더욱 건강해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올해로 비영리법인 설립 14년 차를 맞는 (사)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사랑나눔단은 지난 18일, ‘장애인의 날’에도 장애인단체 500명의 회원들에게 건강식품을 선물했으며, 또한 다가오는 어버이날에도 동구동 주변 경로당 25개소에 과일을 전달 할 예정이다.